2012년 06월 26일
對話

對話

503cxi
by Andante | 2012/06/26 04:06 | 記憶 | 트랙백 | 덧글(0)
2012년 06월 05일
사진.
그냥 아무것도 없이 카메라 하나 달랑들고

사진찍으러 나가본지가 얼마나 되었나.

바다가자.
by Andante | 2012/06/05 03:23 | 流浪 | 트랙백 | 덧글(0)
2012년 06월 05일
소녀



세상은

가을의 끝을잡고

흔들리고..


소녀는

흔들리고 빛나던

가을을 머리에 담았다
by Andante | 2012/06/05 03:22 | 트랙백 | 덧글(0)
2009년 06월 01일
다중

다중

503cxi
tmax400

Santa's 彼女
by Andante | 2009/06/01 11:31 | 記憶 | 트랙백 | 덧글(0)
2009년 06월 01일
戀人

戀人

503cxi
tmax400

부암동 산모퉁이
by Andante | 2009/06/01 11:23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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